
연일 계속되는 집중호우 속에서도 속초시립박물관 이 여름 피서철 문화예술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속초시립박물관은 야간개장 및 고향의 밤 콘서트를 진행한다. 운영기간은 7. 20.(토)부터 8. 16.(금) 까지다. 개방시설은 속초시립박물관 전시실, 실향민문화촌으로, 전시실 개방 및 고향의 밤 풍경 체험, 콘서트 운영 등을 운영한다.
속초시립풍물단은 찾아가는 공연 풍류 ‘樂(악)’을 7. 19.(금)부터 8. 10.(토)까지 속초해수욕장, 엑스포 잔디광장, 대포항에서 진행한다. 공연은 속초시립풍물단 타악과 갯마당 국악관현악이 어울어진한마당이다.
여름방학을 맞아 특별기획전‘곤충전’도 열린다. 7. 23부터 8. 18(일)까지 27일간 속초시립박물관 제2기획전시실에서 전시된다 . 전시내용은 장수풍뎅이 및 사슴벌레, 애벌레 등 곤충전시다. 여름방학 어린이문화학교도 7월 23일부터 7월 30일까지 25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운영기간은 8월 8일부터 8월 10일까지 2박 3일간이며, 내용은 원주 곤충마을 탐방, 종이집 만들기 등이다.
(속초신문=이정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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